새싹은 오랜 시간동안 열심히 땅을 뚫고 나온다.
이것처럼 오골계도 단단한 껍질을 뚫고 나온다.
하나의 조그만 새싹이 시간이 지나면 나무가 되어, 열매를 낳고,
하나의 조그만 오골계는 시간이 지나면 달걀을 낳는다.
이처럼 새싹과 오골계는 공통점이 많은 서로의 친구이다.
봄! 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것,
바로 새싹과 새싹을 키워주는 부모님, 해, 비, 바람이 아닌가 싶다.
사람들한테 '봄'이라고 하면 새싹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바로 해, 비, 바람이 새싹을 키워주어서 새싹이 쑥쑥 자라기 때문이다.
새싹이 봄에 자라는 것처럼 오골계도 해, 비, 바람을 견디며 자란다.
봄에 새싹은 해, 비, 바람에게 도움을 받고,
오골계는 해, 비, 바람을 악당으로 생각한다.
이처럼 새싹과 오골계는 반대인 면이 있는 또 하나의 친구이다.
새싹과 오골계는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
비가 올 때나, 해가 화창할 때도...... 서로는 서로를 도와준다.
오골계는 배설물을 새싹에게 주어서 새싹에게 거름을 주고,
새싹은 오골계가 넘어져도 안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처럼 서로서로 도와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싶다.
나도 귀찮더라도 옆에서 지켜주고 도움을 주는 친구를 사귀고
그런 친구를 만들 수 있도록 해야겠다.
새싹과 오골계는 반대점, 공통점이 있는 친구이다.
나도 수진이와 반대점, 공통점 있는 친한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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